
다낭에는 커플,가족 단위로 여행오는 손님들도 많지만, 남자들끼리 우정 여행으로 오는곳도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남성분들이 다낭으로 오는 큰 목적은 아무래도 골프투어로 놀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골프는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에 끝나는 운동이다보니, 아무래도 저녁에 숙소에서 남자분들끼리만 있기에 적적하고 지루해서 저한테 다낭에 관한 여러 유흥에 관해 문의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다낭에는 정말 손님분들 니즈에 맞게 다양한 밤 놀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발전되었는지는 다들 의견이 분분한데 제 추측으론, 다낭은 호치민, 하노이 중심지역에, 베트남 정부에서도 지정한 관광특구 지역이다보니 거기에 발맞춰 다양한 유흥거리가 생겨난게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주제는 가족단위로 놀러오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해당사항이 없으며, 때론 남성분들에게도 생소한 주제 일수 있는 다낭에 관한 여러 밤문화 내용들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아마 대다수 남자분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가 다낭에 10년 이상 지내면서 이바닥에서는 누구보다 뼛속깊이 잘 안다고 생각하는데 인터넷에는 다낭 밤문화 정보나 후기에 대해 정말 잘못된 정보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보의 바다에서는 어느정도 걸러 들을 것은 걸러 들어야 하고 수용할 것만 수용해야 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오늘은 제가 아는 관점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1.에스코 비치바

다낭에서 요즘 가장 핫 한게 어디냐고 물으신다면 바로 에스코 비치바 입니다. 이곳은 점심에도 장사를 하지만 저녁이 가장 핫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밤에 방문하게 된다면 20대 젊은 사람들로 붐비는데, 바 같은 개념이면서도 업장안에 큰 풀장도 있습니다. 큰 음악과 함께 노래 들으며 피서를 즐기는 비치클럽 컨셉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재작년 한국에서 잠깐 인기 있었던 양양 비치클럽과도 느낌이 비슷한데, 부산 더베이 101과도 느낌이 비슷한 곳 입니다. 사실 지금 한국에선 인기없는 컨셉 문화이지만, 아무래도 유흥 트렌드가 한국이 빠르다보니 동남아 같은 다른곳들은 한국에 인기 있었던 트랜드가 정확히 1~2년 후에 붐을 일으킨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낭 에스코 비치바는 양식,로컬음식 위주로 식사를 판매하고 있고, 주류도 맥주,칵테일,위스키 등 다양하게 판매합니다.

주로 인기 있는 음식은 피자, 햄버거, 샌드위치, 쌀국수,스프링롤 입니다. 에스코 비치바에서 판매하는 피자는 한국 피자 M사이즈 크기로 판매하고 금액은 300,000VND~400,000VND정도 됩니다. 주류는 에스코에서 만든 수제 맥주가 있는데 주요 타겟층이 성인이다보니 여기에선 굉장히 인기가 많습니다. 수제맥주 한잔에 130,000VND~160,000VND 정도 됩니다. 이곳 에스코 비치바는 수영도 가능하고, 자리가 정해져 있지가 않아 착석이 자유롭다보니 베드에 누워서 음악을 즐기셔도 되고, 테이블에 앉아 사람들과 대화하며 즐기실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젊고 신선한 분위기를 제공하여 고객 기호에 맞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이런 분위기는 베트남 기준에서 워낙 자유분방한 느낌이다보니 관광객 입장에선 젊은 친구들이 주요 고객이니, 헌팅포차 같은곳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헌팅장소 개념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단순 한번 방문해서 맥주 한잔 주문후 즐기다 가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2. 다낭 가라오케(KTV)

다낭 브라더에서 두번째로 소개를 해드리고 싶은 유흥은 가라오케(KTV)라는 곳입니다. 다낭에 있는 가라오케는 아우디,벤츠,업타운,원오페라,BMW,에덴,넘버원,하와이 등 다낭은 유달리 다른 휴양지에 크기에 비해 너무 많은 가라오케가 있습니다. 이렇게 가라오케가 많다보니 굉장히 유명하고 좋은곳이 아닐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입니다. 정확히 다낭에 있는 가라오케는 한국에서 큰 단란주점 같은곳이라 생각 해주시면 되고, 강남같은 고급 유흥주점이 아닌 보통의 가게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한국에서 가라오케를 떠올리면 하룻밤에 술값으로 몇백은 깨지는 그림을 상상할 겁니다. 하지만 다낭에서는 아무래도 물가가 한국보다는 저렴하기에 싸게 놀 수 있습니다. 4인이 갔을 때 맥주 한 세트만 시켜야 하는데 그것을 기준으로 설명을 해보자면 맥주세트는 110불이고 소주세트는 130불입니다. 양주세트는 150불밖에 하지 않기에 사실 한국에서 가라오케를 가는데 거기에다가 양주까지 즐기기 너무 부담스러우셨던 손님들이 아싸리 싶어서 많이들 양주를 시키시는 편입니다. 5인 이상이 갔을 때는 2세트는 시켜주셔야 하니 이런 점은 미리 참고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맥주 셋을 시켰을 땐 맥주 15캔이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고 마른안주랑 과일도 같이 나옵니다. 혹시라도 식사를 안 하셔서 배도 같이 채워야 한다면 다낭에서는 사실 가라오케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같이 먹어도 되는 문화이기에 걱정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서 술이랑 같이 즐겨 주셔도 되겠습니다. 이 가격에는 룸비나 팁 같은 것도 다 포함이 되어 있는 사항이기에 로컬처럼 추가로 들어가는 돈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한다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소주셋은 소주 3병에 맥주 5캔이 나옵니다. 이름이 소주셋이라고 해서 소주만 나오는 것은 아니기에 이렇게 소맥을 말아먹을 수도 있습니다. 앞에서 설명한 맥주셋처럼 룸비라든지 팁, 안주에 대한 부분은 동일합니다. 양주세트도 마찬가지인데 술의 종류만 달라집니다. 양주셋도 맥주 5캔이 소주셋처럼 나오게 되고 양주의 종류는 임페리얼이랑 스카치블루, 골든블루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 비싸서 못 먹어보셨다면 이번을 기회로 삼아서 양주셋을 시켜서 먹어보시면 좋은 경험을 하셨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이런 식으로 대충 네이버에 환율 기를 때려 봐도 한국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놀 수 있기에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양주도 사실 베트남에서는 술에 물을 탄다는 소문이 들려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다낭 브라더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는 곳은 이런 장난을 치는 곳은 아닙니다. 이런 곳을 연결해 줬다가는 저희도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이다 보니 조심하고 있기에 이런 부분에 대한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3. 다낭 마사지
다낭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것은 단연코 마사지를 빼놓을 수가 없겠습니다. 동남아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 때문인지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1일 1마사지를 꼭 해야지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마사지가 다낭에서 저렴해서 광인일 정도로 많이 받아봤습니다. 제가 다낭바닥에 오랜세월 살면서 다양한곳을 가보았지만 가보면서 관광객들도 좋아할만한 곳이 어디있을까 그렇게 선별하고 또 선별 해보았습니다. 그야말로 정말 검열을 정말 엄격하게 진행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좋지 않은 후기가 들려온다 치면 저는 짤라버릴 정도이기에 아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믿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1 사쿠라
그렇게 가차 없이 짤라왔지만 사쿠라는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음으로써 실제로 저희에게 한 번 예약을 해주셨던 분이 다음에 또 연락을 해주시는 분들도 정말 많은 편입니다. 다낭에 오시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연락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단골층도 탄탄한 편일 정도로 업계에서도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우리를 통하게 되면 가격도 많이 할인받으신 채로 좋은 서비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다른 곳보다도 사쿠라를 손님들이 많이 이용하는 건 마사지 기술이 좋다는 점이 괄목할 만한 점인 것 같습니다. 기술 자체가 좋아서 나도 모르게 여행하는 동안 쌓여있었던 피로가 풀린다는 후기가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미케비치앞에 있기 때문에 위치가 장점 입니다. 여긴 긴 설명이 필요 없는 곳이고, 다낭에서는 정말 유명한곳 이기도 해서 이미 사쿠라에 대한 이름을 알고 나서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분들도 천지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스팀 사우나가 제공되면서 건전으로 포함 되어 있습니다. 마사지사들의 실력도 엄청 좋고 특히나 스팀 사우나에서는 여행 동안 쌓였던 피로가 땀 배출을 하면서 제대로 풀린다는 좋은 후기도 많이 들려오는 편입니다. 스팀 사우나도 이런 식으로 즐기시고 마사지를 받으시면서 서비스를 즐기시면 노곤하면서도 기분 좋은 경험을 하고 다시 여행을 재개하실 수 있을 겁니다.
3-2 콥스파



만약 사쿠라가 마음에 안드신다면 콥스파 라는곳도 있습니다. 콥스파는 사쿠라 마사지와 다르게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시간대별로 금액이 다릅니다. 밤10시 이후에는 추가금이 붙고 새벽2시 이후에 또 다른 추가금이 붙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낭에서 아마 제일 저렴한 금액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곳은 가족단위로도 데리고 올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경우엔 어린이 코스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글 평점후기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고 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낭 브라더에서는 위 가격에서 더 추가로 10% 할인을 해드릴 수 있기 때문에 방문전에 저한테 연락주시면 추가할인 쿠폰을 제공하여 드립니다. (야간 서비스 팁 별도)
4.클럽&착석바
한국 관광객들이 갈 수 있는 클럽은 오큐펍(OQ PUB), 골든 파인펍(뉴골파) 이렇게 딱 2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큐펍은 방문 연령객이 굉장히 다양하며 중간에 분위기 흥을 띄워줄 댄서분들이 함께합니다. 스탠딩 테이블부터, 착석 테이블까지 있으며, 생일날에는 생일축하 노래도 틀어주며 다낭을 대표하는 클럽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대로 미니멀하게 즐길 수 있는곳은 골든 파인펍 입니다. 뉴골든 파인펍이라고도 하는데 여기는 주로 젊은 20~30대 관광객들이 찾는곳 입니다. 한국노래도 많이 틀어주기도 하고, 그나마 한국 클럽과 비슷한 분위기를 만들어 놓은곳이 뉴골파 입니다.
착석바 같은 경우엔 요즘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착석바는 주로 한국 남성 관광객을 대상을 타깃으로 하는데, 사실상 한국인들이 주요 손님 입니다. 다낭에서 옛날부터 자리잡고 영업해오는곳이 보스바가 있고, X8 착석바도 최근에 생겨났습니다. 이곳에서 2차나 애프터 신청은 절대 안되는곳이기에 단순 음주가무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곳 입니다.
5. 다낭 미케비치 밤 놀거리
아마 다낭에 가신다고 하면 검색을 어느 정도 해볼거고 다들 미케비치는 꼭 가라는 글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미케비치는 여행 필수 코스로 넣는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낮에 미케비치에서 놀고 나서는 주변에서 다낭 밤 놀거리 즐길만한 것들이 또 없을까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미케비치 해변은 사실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40킬로미터 정도로 이어져 있는데 제가 다낭 관광하러 오시는 분들에게 가장 추천 드리는 코스가 바로 미케비치 밤에 신발벗고 야경을 보며 걸어다니는 코스 입니다. 지인분들과 같이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걸을때의 그 감정은 정말로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낭에는 커플,가족 단위로 여행오는 손님들도 많지만, 남자들끼리 우정 여행으로 오는곳도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남성분들이 다낭으로 오는 큰 목적은 아무래도 골프투어로 놀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골프는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에 끝나는 운동이다보니, 아무래도 저녁에 숙소에서 남자분들끼리만 있기에 적적하고 지루해서 저한테 다낭에 관한 여러 유흥에 관해 문의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다낭에는 정말 손님분들 니즈에 맞게 다양한 밤 놀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발전되었는지는 다들 의견이 분분한데 제 추측으론, 다낭은 호치민, 하노이 중심지역에, 베트남 정부에서도 지정한 관광특구 지역이다보니 거기에 발맞춰 다양한 유흥거리가 생겨난게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주제는 가족단위로 놀러오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해당사항이 없으며, 때론 남성분들에게도 생소한 주제 일수 있는 다낭에 관한 여러 밤문화 내용들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아마 대다수 남자분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가 다낭에 10년 이상 지내면서 이바닥에서는 누구보다 뼛속깊이 잘 안다고 생각하는데 인터넷에는 다낭 밤문화 정보나 후기에 대해 정말 잘못된 정보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보의 바다에서는 어느정도 걸러 들을 것은 걸러 들어야 하고 수용할 것만 수용해야 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오늘은 제가 아는 관점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1.에스코 비치바
다낭에서 요즘 가장 핫 한게 어디냐고 물으신다면 바로 에스코 비치바 입니다. 이곳은 점심에도 장사를 하지만 저녁이 가장 핫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밤에 방문하게 된다면 20대 젊은 사람들로 붐비는데, 바 같은 개념이면서도 업장안에 큰 풀장도 있습니다. 큰 음악과 함께 노래 들으며 피서를 즐기는 비치클럽 컨셉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재작년 한국에서 잠깐 인기 있었던 양양 비치클럽과도 느낌이 비슷한데, 부산 더베이 101과도 느낌이 비슷한 곳 입니다. 사실 지금 한국에선 인기없는 컨셉 문화이지만, 아무래도 유흥 트렌드가 한국이 빠르다보니 동남아 같은 다른곳들은 한국에 인기 있었던 트랜드가 정확히 1~2년 후에 붐을 일으킨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낭 에스코 비치바는 양식,로컬음식 위주로 식사를 판매하고 있고, 주류도 맥주,칵테일,위스키 등 다양하게 판매합니다.
주로 인기 있는 음식은 피자, 햄버거, 샌드위치, 쌀국수,스프링롤 입니다. 에스코 비치바에서 판매하는 피자는 한국 피자 M사이즈 크기로 판매하고 금액은 300,000VND~400,000VND정도 됩니다. 주류는 에스코에서 만든 수제 맥주가 있는데 주요 타겟층이 성인이다보니 여기에선 굉장히 인기가 많습니다. 수제맥주 한잔에 130,000VND~160,000VND 정도 됩니다. 이곳 에스코 비치바는 수영도 가능하고, 자리가 정해져 있지가 않아 착석이 자유롭다보니 베드에 누워서 음악을 즐기셔도 되고, 테이블에 앉아 사람들과 대화하며 즐기실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젊고 신선한 분위기를 제공하여 고객 기호에 맞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이런 분위기는 베트남 기준에서 워낙 자유분방한 느낌이다보니 관광객 입장에선 젊은 친구들이 주요 고객이니, 헌팅포차 같은곳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헌팅장소 개념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단순 한번 방문해서 맥주 한잔 주문후 즐기다 가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2. 다낭 가라오케(KTV)
다낭 브라더에서 두번째로 소개를 해드리고 싶은 유흥은 가라오케(KTV)라는 곳입니다. 다낭에 있는 가라오케는 아우디,벤츠,업타운,원오페라,BMW,에덴,넘버원,하와이 등 다낭은 유달리 다른 휴양지에 크기에 비해 너무 많은 가라오케가 있습니다. 이렇게 가라오케가 많다보니 굉장히 유명하고 좋은곳이 아닐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입니다. 정확히 다낭에 있는 가라오케는 한국에서 큰 단란주점 같은곳이라 생각 해주시면 되고, 강남같은 고급 유흥주점이 아닌 보통의 가게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한국에서 가라오케를 떠올리면 하룻밤에 술값으로 몇백은 깨지는 그림을 상상할 겁니다. 하지만 다낭에서는 아무래도 물가가 한국보다는 저렴하기에 싸게 놀 수 있습니다. 4인이 갔을 때 맥주 한 세트만 시켜야 하는데 그것을 기준으로 설명을 해보자면 맥주세트는 110불이고 소주세트는 130불입니다. 양주세트는 150불밖에 하지 않기에 사실 한국에서 가라오케를 가는데 거기에다가 양주까지 즐기기 너무 부담스러우셨던 손님들이 아싸리 싶어서 많이들 양주를 시키시는 편입니다. 5인 이상이 갔을 때는 2세트는 시켜주셔야 하니 이런 점은 미리 참고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맥주 셋을 시켰을 땐 맥주 15캔이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고 마른안주랑 과일도 같이 나옵니다. 혹시라도 식사를 안 하셔서 배도 같이 채워야 한다면 다낭에서는 사실 가라오케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같이 먹어도 되는 문화이기에 걱정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서 술이랑 같이 즐겨 주셔도 되겠습니다. 이 가격에는 룸비나 팁 같은 것도 다 포함이 되어 있는 사항이기에 로컬처럼 추가로 들어가는 돈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한다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소주셋은 소주 3병에 맥주 5캔이 나옵니다. 이름이 소주셋이라고 해서 소주만 나오는 것은 아니기에 이렇게 소맥을 말아먹을 수도 있습니다. 앞에서 설명한 맥주셋처럼 룸비라든지 팁, 안주에 대한 부분은 동일합니다. 양주세트도 마찬가지인데 술의 종류만 달라집니다. 양주셋도 맥주 5캔이 소주셋처럼 나오게 되고 양주의 종류는 임페리얼이랑 스카치블루, 골든블루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 비싸서 못 먹어보셨다면 이번을 기회로 삼아서 양주셋을 시켜서 먹어보시면 좋은 경험을 하셨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이런 식으로 대충 네이버에 환율 기를 때려 봐도 한국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놀 수 있기에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양주도 사실 베트남에서는 술에 물을 탄다는 소문이 들려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다낭 브라더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는 곳은 이런 장난을 치는 곳은 아닙니다. 이런 곳을 연결해 줬다가는 저희도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이다 보니 조심하고 있기에 이런 부분에 대한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3. 다낭 마사지
다낭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것은 단연코 마사지를 빼놓을 수가 없겠습니다. 동남아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 때문인지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1일 1마사지를 꼭 해야지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마사지가 다낭에서 저렴해서 광인일 정도로 많이 받아봤습니다. 제가 다낭바닥에 오랜세월 살면서 다양한곳을 가보았지만 가보면서 관광객들도 좋아할만한 곳이 어디있을까 그렇게 선별하고 또 선별 해보았습니다. 그야말로 정말 검열을 정말 엄격하게 진행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좋지 않은 후기가 들려온다 치면 저는 짤라버릴 정도이기에 아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믿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1 사쿠라
그렇게 가차 없이 짤라왔지만 사쿠라는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음으로써 실제로 저희에게 한 번 예약을 해주셨던 분이 다음에 또 연락을 해주시는 분들도 정말 많은 편입니다. 다낭에 오시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연락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단골층도 탄탄한 편일 정도로 업계에서도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우리를 통하게 되면 가격도 많이 할인받으신 채로 좋은 서비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다른 곳보다도 사쿠라를 손님들이 많이 이용하는 건 마사지 기술이 좋다는 점이 괄목할 만한 점인 것 같습니다. 기술 자체가 좋아서 나도 모르게 여행하는 동안 쌓여있었던 피로가 풀린다는 후기가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미케비치앞에 있기 때문에 위치가 장점 입니다. 여긴 긴 설명이 필요 없는 곳이고, 다낭에서는 정말 유명한곳 이기도 해서 이미 사쿠라에 대한 이름을 알고 나서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분들도 천지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스팀 사우나가 제공되면서 건전으로 포함 되어 있습니다. 마사지사들의 실력도 엄청 좋고 특히나 스팀 사우나에서는 여행 동안 쌓였던 피로가 땀 배출을 하면서 제대로 풀린다는 좋은 후기도 많이 들려오는 편입니다. 스팀 사우나도 이런 식으로 즐기시고 마사지를 받으시면서 서비스를 즐기시면 노곤하면서도 기분 좋은 경험을 하고 다시 여행을 재개하실 수 있을 겁니다.
3-2 콥스파
만약 사쿠라가 마음에 안드신다면 콥스파 라는곳도 있습니다. 콥스파는 사쿠라 마사지와 다르게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시간대별로 금액이 다릅니다. 밤10시 이후에는 추가금이 붙고 새벽2시 이후에 또 다른 추가금이 붙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낭에서 아마 제일 저렴한 금액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곳은 가족단위로도 데리고 올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경우엔 어린이 코스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글 평점후기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고 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낭 브라더에서는 위 가격에서 더 추가로 10% 할인을 해드릴 수 있기 때문에 방문전에 저한테 연락주시면 추가할인 쿠폰을 제공하여 드립니다. (야간 서비스 팁 별도)
4.클럽&착석바
한국 관광객들이 갈 수 있는 클럽은 오큐펍(OQ PUB), 골든 파인펍(뉴골파) 이렇게 딱 2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큐펍은 방문 연령객이 굉장히 다양하며 중간에 분위기 흥을 띄워줄 댄서분들이 함께합니다. 스탠딩 테이블부터, 착석 테이블까지 있으며, 생일날에는 생일축하 노래도 틀어주며 다낭을 대표하는 클럽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대로 미니멀하게 즐길 수 있는곳은 골든 파인펍 입니다. 뉴골든 파인펍이라고도 하는데 여기는 주로 젊은 20~30대 관광객들이 찾는곳 입니다. 한국노래도 많이 틀어주기도 하고, 그나마 한국 클럽과 비슷한 분위기를 만들어 놓은곳이 뉴골파 입니다.
착석바 같은 경우엔 요즘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착석바는 주로 한국 남성 관광객을 대상을 타깃으로 하는데, 사실상 한국인들이 주요 손님 입니다. 다낭에서 옛날부터 자리잡고 영업해오는곳이 보스바가 있고, X8 착석바도 최근에 생겨났습니다. 이곳에서 2차나 애프터 신청은 절대 안되는곳이기에 단순 음주가무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곳 입니다.
5. 다낭 미케비치 밤 놀거리
아마 다낭에 가신다고 하면 검색을 어느 정도 해볼거고 다들 미케비치는 꼭 가라는 글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미케비치는 여행 필수 코스로 넣는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낮에 미케비치에서 놀고 나서는 주변에서 다낭 밤 놀거리 즐길만한 것들이 또 없을까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미케비치 해변은 사실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40킬로미터 정도로 이어져 있는데 제가 다낭 관광하러 오시는 분들에게 가장 추천 드리는 코스가 바로 미케비치 밤에 신발벗고 야경을 보며 걸어다니는 코스 입니다. 지인분들과 같이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걸을때의 그 감정은 정말로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